• 최종편집 2019-06-19(수)

NEWS ON AIR

정의당 여주시양평군위원회 창당대회
뉴스 06-19 13:55
이혜원 의원, 이수진 정책실장의 정책제안 한 건도 없다!
뉴스 06-18 10:30
이창승 균형발전국 국장퇴임사
뉴스 06-18 10:17
양평군 단월면, 사랑의 짜장면 나눔 행사로‘행복미소 활짝’
뉴스 06-17 18:10
양평읍 행복돌봄추진단,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실시
뉴스 06-17 18:09
건강수명 100세 시대를 위한 제8회 어르신 건강증진 경진대회 성료
뉴스 06-17 18:04

동영상뉴스더보기

포토뉴스더보기

핫채널

정치더보기 +

사회더보기 +

경제/농업더보기 +

문화더보기 +

스포츠종합더보기 +

  • 06-11 14:56

    제8회 물맑은 양평군수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성공적 마무리

    제8회 물맑은 양평군수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성공적 마무리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제8회 물맑은 양평군수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이번 대회는 전국대회로 테니스 동호인 1,500여명이 참가해 양평생활체육공원 테니스구장 등 에서 1일 베테랑부, 2일 전국신인부, 3일 국화부, 4일 개나리부, 8일 오픈부, 9일 혼합복식 순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대회 결과는 ▲개나리부 1위 맹은자(의정부여성회)․김혜정(화사해․주오)팀, 2위 안종숙(파이어볼)양지연(파주목요)팀, ▲국화부 1위 문곱심(분당)․최경화(고양연맹)팀, 2위 김화정(원주루비)․변은정(춘천아이비)팀, ▲남자신인부 1위 최성수(조이,청계)․안진원, 2위 김병인(필탑)․정인화(필탑)팀, ▲남자오픈부 1위 이영조(광탄)․김수일(평택수요)팀, 2위 이욱환(백두대간)․오승민(베네스트)팀, ▲혼합복식부 1위 김주선(서울자양)․김은선(서울자양)팀, 2위 윤충식(홍천)․박유림(수원영지)팀이 차지했다. 양평군 테니스협회 박창문 회장은 “대규모 전국 테니스대회가 벌써 8회를 맞이했다. 양평군의 테니스의 발전과 더불어 전국 각지에서 오신 테니스 동호인들이 선의의 경쟁으로 경기를 잘 치러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인접도시더보기 +

    경기도더보기 +

    포토슬라이드
    1 / 3

    정치 더보기

    제262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제262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오는 6월 3일(월)부터 20일(목)까지 18일간의 일정으로 '제262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8건의 의원발의 조례·규칙안, 9건의 군수 제출 조례안, 2건의 군수 제출 동의안, 2018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및 결산 승인의 건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또한, 10일(월)부터 18일(화)까지 9일간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31개 부서 및 양평공사에 대한 213건의 질의 답변을 통해 양평군정의 주요 정책 사업 등의 추진현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문제점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정례회에서는 의회 운영의 투명성과 주민의 신뢰성 제고를 위한 「양평군의회 업무추진비 집행기준 및 공개에 관한 조례안」, 「양평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양평군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전부개정규칙안」등의 의원발의 안건 등을 심의·의결하고,  지난 4월 양평군의회가 현장 중심의 주민 목소리 청취를 위해 12개 읍면을 직접 찾아가 실시한 ‘찾아가는 열린 의회실’을 통해 청취한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여 주민 행복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양평군, 양평지역화폐「양평통보」대군민 설명회 개최

    양평군, 양평지역화폐「양평통보」대군민 설명회 개최- 4월 18일 설명회 후 19일부터 양평통보 발행    양평군은 오는 4월 18일 오후2시 군민회관에서 양평지역화폐「양평통보」대군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발행하는 양평통보의 발행일(4월 19일)에 앞서 군민의 지역화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손쉬운 사용방법을 전파하여 결제수단으로서 소비자가 지역화폐를 선택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효과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양평군과 경기도 카드형지역화폐 공동운영대행사인 코나아이(주)가 양평통보의 주요운영개요 및 경기지역화폐 APP의 사용방법, 카드등록과 충전방법 등 종합적 사항을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설명회 다음날부터 즉시 카드등록 및 충전을 하여 지역화폐를 사용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원하는 군민께 카드를 배부한다.   양평통보는 양평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소득증대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주민들이 지역경제 기여의 주체가 돼 공동체 의식을 형성할 수 있도록 발행하는 양평군 전용 선불카드형 전자화폐다.   올해 발행 규모는 정책발행(청년배당, 산후지원금) 15억원, 일반발행 45억원 등 총 60억원으로, 유효기간은 3년이다. 발급대상은 본인 명의 계좌를 가진 만 14세 이상으로, ‘경기지역화폐 앱(APP)’을 통해 12일부터 카드신청이 가능하다. 카드등록 후 19일부터 앱을 통해 사용지역을 선택해 충전과 잔액확인이 가능하다. 오프라인 발행의 경우 농협과 협의를 진행 중으로, 이달 내 농협중앙회 양평군지부 및 단위농협에서 현장신청 및 충전이 이뤄질 예정이다.   사용처는 군내 IC카드 단말기가 있는 상가로, 상인이 IC단말기를 갖추고 있으면 오일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사용제한 업소는 대규모, 준 대규모 점포 및 SSM(기업형 슈퍼마켓), 유흥업소, 지하철과 버스 내 카드단말기다. 충전 한도는 개인 당 월 50만원 연간 500만원으로, 충전금액의 10%를 추가로 지급한다. 즉, 5만원을 입금하면 5만5000원이 충전된다. 군은 할인가맹점을 모집해 3~5%의 추가할인도 제공할 예정이다.   일반발행은 충전금액의 60% 이상을 사용하면 환불이 가능하고, 환불시 추가 적립된 포인트는 반환된다. 청년배당은 오는 8~30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진행해 선발하고, 산후지원금은 읍‧면사무소에서 출생신고 시 신청할 수 있다. 청년배당, 산후조리지원금 등 정책발행의 환불은 불가하다.   한편 양평군은 지역화폐의 성공적 도입을 위해 경기도 시군 중 가장 먼저 공동운영대행사와 협약내용을 협의‧서명하는 등 지역화폐 발행을 위해 박차를 가해왔고 정책을 설계했다. 다만 경기도 내 다른 시군과 마찬가지로 경기도와 운영대행사가 주도하는 오프라인 판매대행처 협의가 지연되어 본격적인 홍보에는 나서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역공동체 및 경제에 관심이 있는 군민의 설명회 참석을 환영한다”며 “지역화폐의 보급을 통해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일자리가 증대되는 등 양평군이 다시 한번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평공사, 죽고자 하면 살고, 살려고만 하면 죽는다!

    양평공사, 죽고자 하면 살고, 살려고만 하면 죽는다!양평공사 사장 취임 후 53.7% 연봉인상요구! 양평군,양평공사 부채비율 감안 7500만원 통지!양평공사, 합리적인 조정안이 아니므로 수용불가!경영혁신 보고서 ,직원급여 24% 감액 및 상여금 5년간 동결 ! 양평공사노조!양평공사 적폐보다 공무원 적폐 청산하라.임금삭감 절대불가! 양평공사가 산으로 가고 있다. 새로 임명된 사장은 53.7% 연봉인상요구하고 경영혁신 보고서는 직원들의 월급을 24% 삭감하고 양평군민과 함께 허리띠를 5년간 졸라매야 200억원을 갚을 수 있다고 보고했다. 경영혁신보고서에 따르면 장기차입금 205억원의 상환일정이 2019년 6억2천400만원,2020년 48억원,2021년 27억원 등 7년간 205억원을 갚아야 한다.    適百里者宿舂糧 適千里者三月聚糧 (적백리자숙용양 적천리자삼월취양) 백리 길을 가려는 사람은 전날 밤부터 쌀을 찧어야 하고, 천리의 길을 가려는 사람은 석 달 전부터 양식을 장만해 두어야 한다.  양평군민은 떡 줄 생각도 하고 있지 않는데 침몰해 가는 난파선에서 선장은 인금 인상 요구하고 선원들은 임금 동결 거부하고 각자 백가쟁명하고 있다. 양평군민이라는 이유로 양평군민의 세금과 기회 비용을 언제까지 양평공사에 쏟아부어야하는지 양평공사 사장과 직원들에게 묻고 싶다. 양평공사는 희망보직제를 시행한다면서 아래와 같이 홍보하고있다. "오늘의 양평공사의 문제는 일부 전직 임원들, 지역의 기득권세력 등이 만들어 온 것이다. 과거 행정도 책임이 없다고 할 수만은 없다. 이들이 결탁해서 인사비리, 부정ㆍ편법채용, 분식회계, 납품과 구매 비리 등을 만들어냈다. 용역을 통해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방향이 잘못된 것이다. 문제는 사람이다. 문제를 일으키는 것도 사람이지만 조직을 혁신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사람이기 때문이다. ” 우리 양평공사 직원들은 기본적으로 성실하고 우수하다. 그동안 경영진의 잘못된 운영, 외부의 간섭이나 입김 등으로 인해 직원들이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얻지 못한 것이다."라고 했다 오늘의 양평공사의 문제는 일부 전직 임원들의 문제이고 지역의 기득권 세력이 만들었고 분식회계,납품과 구매 비리가 있다 하는데 분식회계를 한 자와 지시한 자를 찾아 고발하고  납품 비리에 참여한 직원을 색출해서 고발해서 책임을 물으면 된다. 현직 임원이나 직원들은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것인지에 대해 직원들과 현 임원들에게 묻고 싶다.   양평공사 사장은  적극적인 리더쉽과 어려운 고비를 함께할 수있는 능력과 지도력을 겸비한 사람이여야 한다.  용역보고서에는 직원, 월급을 24%삭감하고 5년간 동결해야한다하는데 노조는 임금삭감 결사반대하고  사장은 53.7% 연봉인상요구하고  경영 개선에 전력을 다해야 생존할 수 있다 하는데 사장은 직원들과 함께 할 의지 없이 자신의 연봉 인상만을  주장하고 있다.   1980년대 미 크라이슬러를 수렁에서 건진 리 아이어코카 '1달러짜리 연봉' 을 받고 경영에 집중하였고 애플컴퓨터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 시스코의 존 체임버스 등이 90년대 후반 이후 1달러 연봉을 견디며 회사를 반석 위에 올려놨다. 실력있는 경영자는 연봉보다 성과급에 더 중점을 둔다.   ‘중이 염불에는 맘이 없고 잿밥에만 맘이 있다’고 양평공사 사장의 경영 철학이 어떤지 묻고 싶다. 잘되는 것도 사람이고 못 되는 것도 사람이라고 사람의 가치를 경영 철학으로 제시하였는데 그렇다면 사람이 중요한데 어떻게 직원과 양평군과 양평군의회 더 나가 양평여론과 양평군민을  설득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있지 못하다.  더불어 양평공사 노조 측도  “우리는 경영자들이 하라는 대로 했고 우리는 책임이 없고 피해자이고 임금삭감의 피해를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라고 주장하는데 순서가 틀렸다.  노조는 양평군민에에 석고대죄하고 “우리가 공사의 생존을 위해 어느 정도 감내할 것이니 양평공사를 살릴 수 있게 군민들이 도와주십시요. 양평군민의 세금으로 적자 보존한 것 잘 알고 있습니다. 다시 기회를 주신다면  양평공사를 살릴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하는 것이 상식이다.  양평공사사장,양평공사노조 양자는 정신차려야  한다!명장 및에 약졸 없다고  직원들은 월급삭감에 항의하면서 투쟁에 나섰는데 다독여야할 취임한지 2개월도 안되는 사장은 연봉을 올려달라고 하면 어느 부하가 장수를 따를 것인가?양평공사 사장에게 바라건대 경영성과를 낼 수 있고 자신이 있다면 성과를 내 성과급을 월급 이상으로 가져가면 된다. 성과 나는 부분에 대해 충분한 보상을 거절 할 군민은 없다.양평공사 사장은 양평공사의 어려운 사정을 알고 응모했고 연봉이 어느 정도인지 알고 있었을 것이다. 양평군이 제시한 연봉이 자기의 능력에 비해 적다면 사임하고 다시 정치인으로 돌아가면 된다. 시작도 하기 전에 전리품부터 챙기려는 장수의 모습이 안타깝기만 하다.  적백리자숙용양 적천리자삼월취양(適百里者宿舂糧 適千里者三月聚糧)이라 했다.  양평공사가 가야 할 길은 천리가 아닌 만 리 수 십 만리인데 양식준비는 하지 않고 자기 식량 확보만 하려는 사장과 노조의 모습이 어리석게 보인다. 아직 늦지 않았다. 정동균군수는 양평공사를 폐쇄가 아닌 생존으로 방향을 정했는데 사장과 노조가 자신의 밥그릇만 챙기려 한다면 정동균군수와 집행부도 양평군민의 저항에 직면할 것이다. 과거에 경영자가 잘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과거는 과거다! 누가 싼 똥이건 우리가 치워야 한다면 치워야한다!정동균 군수의 공약이 양평공사 개혁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양평공사 사장과 직원들은 군민을 어떻게 설득해야 공사가 생존할 수 있는지 고민해야 할것이다.필사즉생 생즉필생(必生卽死 必死卽生)반드시 죽고자 하면 살고, 살려고만 하면 죽는다-이순신 발행인 한우진

    양평군의회 제260회 임시회 3월22부터 28일까지! 7120억원!

    양평군의회 제260회 임시회 3월22부터 28일까지!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오는 22일(금)부터 28일(목)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60회 양평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중앙선 무궁화 열차 객실 감축 철회 및 중앙선 전철 증회 건의안과,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조례안과 동의안을 심사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한다.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조례안·동의안 등 21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며, 주요 안건으로는 ▲ 양평군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7건의 의원발의 조례안과 ▲ 양평군 인구정책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4건의 군수 제출 조례안과 동의안이 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 2019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동의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한편,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 총 규모는 제1회 추경으로 편성된 643,759백만원 대비 10.62% 증액된 712,129백만원이며, 이중 일반회계는 제1회 추경예산 531,044백만원 대비 11.91% 증액된 594,267백만원, 기타특별회계는 제1회 추경예산 49,908백만원 대비 10.55% 증액된 55,172백만원, 공기업 특별회계는 제1회 추경예산 62,807백만원 대비 0.19% 감액된 62,690백만원이다.  이정우 의장은 “이번 제260회 임시회에서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과 각종 조례안을 심사할 예정”이라고 하고, “그동안 현장에서 주민들과 직접 만나 청취한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심도있는 심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박현일 양평군의원 자진사퇴하라!

    박현일 양평군의원은 자진사퇴하라! 정의당은 3월18일 "일하지 않는 식물의원 박현일 양평군의원은 자진사퇴하라!"라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지난 259회 임시회에서 이정우 군의회 의장과 박 의원을 제외한 의원들로 구성된 윤리특위는 21일 박 의원 징계에 대해 찬성 3, 반대 1, 기권 1으로 ‘제명’을 채택했지만, 본회의에서 투표 결과 부결됐다. 이 의장까지 투표에 참여한 결과 찬성 3, 반대 2, 기권 1 표가 나왔다. 양평군의회가 박현일 의원의 ‘제명’ 징계안을 본회의에서 부결시켰다. 이혜원 의원은 “선출직 공무원의 도덕적 책임은 일반인보다 훨씬 무거워야 한다. 스스로 물러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2일 이정우 양평군의회 의장은 이날 폐회식에서 “그동안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군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한다”며 “저를 비롯한 의회 의원 모두는 군민 여러분께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더 충실하게 의정활동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혜원 의원은 “카페 사장을 만나 당시 있었던 일과 난동을 피운 여성이 공개한 사진, 메시지 등을 모두 확인했다”며 “박 의원은 소명에서 부적절한 관계를 모두 부인했으나 이를 받아들이기는 어려웠다”고 말했다 이혜원의원은  “의회에서 제명안이 부결된 후 낮은 징계를 상정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해 자리를 떠났다”며 “선출직인 의원의 도덕성은 일반인에 비해 무거워야 한다. 박 의원은 이 사태를 책임지고 물러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평읍 김 모씨는"  정의당이 이제야 정신차린 듯하다. 박현일의원 관련하여 정의당의 늦은 성명서는 버스 떠난 뒤 손짓하는 전형적인 눈치보기였다. 정의당이 보수정당과 차별화되는 이유는 도덕적으로 조금 더 나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이었는데 박현일의원과 관련하여 정의당은 눈을 감고 있었다. 지지율 상승에 벌써 집권당인것 처럼 착각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했는데 지금이라도 성명서를 발표한것이 때 늦은 감이 있지만 다행이다."라고 했다.   양평정의당 성명서! 일하지 않는 식물의원 박현일 양평군의원은 자진사퇴하라! 내연녀 소란 파문 박현일 의원 지난 1.28 언론 보도 이후 두문불출  군의회 회의 불참 및 의정활동 전무해도 2월 의정활동비 지급, 3월도 지급 예정  양평군의회는 무단결근 및 활동하지 않은 의원에 대한 의정활동비 회수하라!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회는 후보자 검증실패 및 소속 의원 관리 부실에 대하여 군민에게 공식 사과하라! 지난 1월 28일 지역 내 언론 보도로 밝혀진 양평군의회 박현일 의원(前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내연녀 소란 파문과 관련하여 양평군의회는 윤리특위를 구성하여 징계 절차에 들어갔지만 징계안은 부결되어 아무런 조치 없이 마무리되었다. 반면, 당사자인 박현일 의원은 양평군민에게 공식 해명 및 입장표명도 없고, 사과도 없다. 더욱이 언론 보도 이후 현재까지 의회 회의에도 불참하고 의원으로서 활동이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회 사무과에 확인해 본 결과, 지난 2월 20일 의정활동비는 그대로 지급되었고, 3월 의정활동비도 지급될 예정이라고 한다. 대한민국의 직장인 중에 사적인 이유로 회사에 2개월 가까이 무단결근을 하고도 해고당하지 않고, 꼬박꼬박 월급을 받을 수 있는 직장인은 없다. 이에 반해 양평군의회는 사적인 일이라고 치부하면서도 공적인 일을 수행하지 않고 있는 의원에 대한 징계도 없으며 여전히 활동비는 지급되고 있다. 내연녀 등으로 거론되는 문제는 사적 문제로 치부할 수 있다. 하지만 본인 스스로 활동을 할 수 없을 만큼 식물의원이 되었다면 이는 이미 공적 문제가 된 것이다. 의원으로서 활동에 문제가 없다면 당당하게 군민에게 공식 해명하고, 사과할 것은 사과하고 최선을 다해 의원 활동을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공인으로서 현재의 태도는 너무나 무책임하고 군민을 무시하는 행동이다. 당선된 지 1년도 되지 않았는데 이러한 식물의원 상태로 앞으로 임기를 채운다는 것은 혈세 낭비이며 유권자와의 약속에 대한 심각한 기만행위이다. 따라서 현재 양평군의회를 통한 타의에 의한 사퇴는 기대하기 어려우므로 박현일 의원은 스스로 사퇴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더불어 양평군의회는 의회 무단결근 및 업무를 해태하는 의원에 대하여 의정활동비를 회수하고 지급 정지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또한 양평군의회도 스스로 업무추진비 투명성 강화를 위한 조례 제정 등 의회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자구적 노력을 기울일 것을 요구한다. 끝으로,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회는 당선된 지 1년도 되지 않은 의원이 소속 당을 탈당하고 식물의원이 된 참사에 대해 침묵할 것이 아니라 후보자 검증 실패 및 소속 의원의 관리 부실에 대하여 더불어민주당을 믿고 해당 의원을 투표한 9,069명의 유권자와 군정을 감시할 군민의 대표를 잃은 양평군민에게 공식 사과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9. 3. 18정의당 양평군위원회

    사회 더보기

    양평군,“2018 기업SOS대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양평군, 경기도 주관“2018 기업SOS대상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선정 - 2015년이후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18년도 기업SOS 대상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각종규제와 중소기업 불모지에서 2015년도에 기업지원팀 조직 신설이후 4년 연속 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남다른 노력의 결과물인 것이다.   경기도와 양평군에 따르면 기업SOS 대상은 도내 시군의 기업애로 처리실적 성과를 평가해 상패와 포상금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기업애로 업무추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제정됐으며, 올해는 2018년 1월부터 12월까지를 기준으로 기업애로 처리, 기업하기 좋은 시책 추진, 기업규제 애로 발굴 및 개선실적 등 6개 부문 19개 지표를 평가해 수상 시·군이 선정되었다. 양평군은 기업애로 해결을 위하여 2018년 상반기에는 최문환 양평군 부군수는 관내 종사자 10인 이상 ∼ 20인 이하 소규모환경개선사업 지원대상, 일자리 창출 잠재력을 지닌 관내중소기업 32개사를 대상으로 12일간에 걸쳐 기업방문을 통한 기업애로 사항을 청취하였고, 특히, 하반기에는 민선 7기 정동균 군수가 관내기업 20여개사에 대하여 직접 현장을 발로 뛰며 기업의 애로를 청취하고 발굴하였다.   이를 통하여 양평군은 기업애로 사항인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군 자체사업 13건/192백만원의 사업을 지원하여 기업의 근로환경, 작업환경을 개선하였고, 도비지원사업 8건/119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총21건/311백만원을 지원함으로써 기업이 생산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였다. 또한, 기업 생산품의 디자인개발과 기술개발을 위하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78백만원을 출연하여 기업 생산품 경쟁력 강화에 앞장섰고, 기업판로 개척을 위하여 국내뿐 아니라 국외  전시회참가 지원에 26백만원을 지원하였으며, 특히, 2018년도에는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50백만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해외시장개척단 사업을 신규로 추진하는 등 능동적인 기업 활동지원을 통하여 판로 개척에도 노력하였다.     이 결과 양평군은  2018, 12월 대한상공회의소 발표 전국기업환경지도에서 기업체감도 부문에서경기도내에서 유일하게 10위권내인 6위로, 경제활동친화성 부문에서는 S등급을 받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작년 한 해동안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기업애로 해결을 통하여 2015년에 92개사이던 관내 중소기업이 민선 7기 들어 16개사가 새로 공장을 신설하여 현재 144개사로 크게 늘었다”라며“매년 다양한 정책을 개발하고 예산을 편성하여 지원함으로써  앞으로도 우수한 중소기업유치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신규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9 기업SOS 대상 시상은 오는 7월 초 열릴 ‘경기도 공감소통의 날’ 행사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양평군, 모든 어린이집에 미세먼지 저감장치(공기순환기) 설치

    양평군, 모든 어린이집에 미세먼지 저감장치(공기순환기) 설치- 양평군 예산 140백만원 투입 초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양평군(양평군수 정동균)은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하여 전국 최초 모든 어린이집에 미세먼지 저감장치를 설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저감장치란 기계식 환기장치로서 외부의 오염된 공기를 고성능 필터로 정화하여 내부로 자동 순환시켜 내부 공기만을 정화해주는 공기청정기가 겸비하지 못한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 라돈까지 제거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어린이집 미세먼지 저감장치 설치 사업은 지난 5월부터 양평군에서 예산 140백만원 투입하여 모든 어린이집에 설치하기 시작했으며, 6월 중 모든 어린이집에 설치 작업이 완료된다. 지난 3일 정동균 양평군수가 미세먼지 저감장치 성능 및 현장에서의 체감효과 등을 확인하고자 설치가 완료된 어린이집들을 방문하자 어린이집의 한 학부모는 “이산화탄소와 라돈에 갇힌 교실이 미세먼지 보다 더 위험하다는 보도를 들은 적이 있어 어린이집 등원에 대한 걱정이 앞섰었다. 미세먼지 저감장치를 통하여 청정한 보육환경을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에 정동균 양평군수는 “어린이집 미세먼지 저감장치 설치 사업은 날로 심해지는 미세먼지로부터 영유아의 안전을 지켜주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었다.”며, “영유아는 양평의 미래이자 희망이기에 영유아의 안전과 보육을 위해서라면 앞장서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양근대교 4차로 확장 주민설명회

    양근대교 4차로 확장 주민설명회 국지도98호선 양근대교 4차로 확장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관련 주민설명회 개최하여 다양한 주민의견 수렴 양평군은 28일 오후 2시 강상면다목적복지회관에서 ‘국지도98호선 양근대교 4차로 확장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관련 주민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작년 8월 용역 착수하여 사업 추진하고 있는 양근대교 4차로 확장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과 관련하여 주민 궁금증 해소 차원에서 실시하게 되었으며, 설명회에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 정병국 국회의원, 황선호, 이혜원, 전진선, 윤순옥 군의원과 약100여명의 주민들 등이 참석했다. 금번 설명회는 주요 내빈 소개, 사업주관 기관인 서울지방국토관리청(도로계획과)의 과업개요 및 노선계획(안) 설명, 교량공사와 관련한 다양한 주민 의견을 수렴 순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주민 의견으로는 병산리 교차로 개선, 교량 설계시 도시가스관 설치 반영, 신설교량내 인도 설치 반영 등이 제시되었으며,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는 “설계 과정에서 주민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며, “추후에라도 주민의견을 제시하면 설계시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번 추진되는 양근대교 확장사업은 총사업비 435억원으로, 2024년까지 공사 완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며, 양근대교 교량이 확장되고, 설계중인 국지도88호선 국지도 사업(광주-양평 2차로 선형개량, 강하-강상 4차로 확장)이 완료되면 양평군 진입 간선도로의 교통정체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양평군장애인복지관, ‘꿈꾸는 레일바이크’ 진행

    양평군장애인복지관, ‘꿈꾸는 레일바이크’ 진행   양평군장애인복지관(관장 박규창)에서는 5월을 맞이하여 장애청소년들에게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의 사회참여에 대한 관심을 제고 하고자 장애·비장애 1:1 매칭, 함께 떠나는 바람개비 라이딩 ‘꿈꾸는 레일바이크’를 진행했다.  이번 행사에는 양평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협력해 주었으며, 총 80여명이 참여하였다. 개군중학교, 양수중학교, 양일중학교, 용문중학교, 양평고등학교, 지평고등학교, 용문고등학교, 창인학교 등 총 8개교에서 장애학생 및 교사가 참여하였으며, 복지관 청년아카데미 및 직업훈련생도 함께하였다. 이 밖에도  대한적십자 양평제일봉사회, 지평여성의용소방대 등 지역의 봉사단체에서 참여하여 그 의미를 높였다.    오전에는 복지관 강당에서 학생들과 자원봉사자 소개 및 레크레이션, 당일 진행내용, 안전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오후에는 양평레일바이크로 이동하여 기념식을 가진 후 1:1 매칭된 장애학생 및 교사, 자원봉사자간 레일바이크 체험을 진행했다.  정동균 양평군수는 기념식에 참석하여 “레일바이크가 앞으로 달리듯 장애청소년들의 꿈도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하였으며, 청소년들의 꿈을 담은 레일바이크가 출발할 때마다 인사를 건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양평의 복지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양평군의회 송요찬 부의장, 이혜원의원, 황선호의원, 윤순옥의원도 장애청소년을 지지하고 응원해 주기 위해 함께 하였다. 이번 레일바이크 체험은 양평레일바이크 유정선 대표의 후원으로 이루어 졌으며, 2015년부터 올해로 5회째 행사를 후원하며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지지하고 응원해 주고 있다.   또 한 꽃을 든 남자, 드보라화원의 후원으로 레일바이크 체험 이후 추억의 의미를 담아 꽃 화분을 청소년들에게 제공되기도 했다.

    양평경찰서, 은행원을‘우리동네 시민경찰 1호’로 선정

    양평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은행원을‘우리동네 시민경찰 1호’로 선정 양평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송금피해를 막은 농협은행 양평군지부 박상의 계장을 ‘우리동네 시민경찰 1호’로 선정하고 경찰서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박 계장에 따르면 지난 4월 11일 13시경 농협은행 양평군지부에 방문한 70대 노인이 불안한 표정으로 아들의 직장명이 적힌 쪽지를 건네주며, “사채업자가 돈을 보내지 않으면 아들을 해칠 것이라고 한다. 현금 5,000만원을 요구하여 농협은행 양평군지부 앞에서 만나기로 약속했다”고 하며, 아들의 안위를 물어봐 달라고 하였다.    박 계장은 이러한 고객의 반응을 보고 보이스피싱 임을 직감하고, 직접 아들과 통화하여 직장에서 근무 중임을 확인하고, 즉시 112에 신고하는 등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였다.   이와 관련, 강상길 양평서장은 보이스피싱을 예방한 박 계장에게 표창장과 ‘우리동네 시민경찰’ 뱃지를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달하였다. 아울러, 어르신 비중이 높은 지역의 특성상   보이스피싱 범죄에 매우 취약한데, ‘우리동네 시민경찰’제도를 통한 유기적인 민경 협력체제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히면서, 관내 기관·단체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 우리동네 시민경찰   범죄예방 관련 공동체 치안 중요성 및 실천 사례를 알려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범죄 대처에 대한 자신감을 높여 체감안전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시행중인 제도  

    양평군,‘2019년 양평군민 자살위험도 조사사업’실시

    양평군,‘2019년 양평군민 자살위험도 조사사업’실시- 양평군 자살고위험군 조기발견 및 적극개입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축 - 양평군에서는 민선 7기 군정목표인「군민이 잘 사는 양평」실현을 위한 실천과제로 전 군민 대상(만19세 이상) 자살위험도 조사를 금년부터 2022년까지(4차년) 실시한다고 밝혔다.    1차년에 해당되는 금년에는 양평읍 지역주민 약 25,000여 명을 대상으로 자살심각성, 우울감, 주관적 기억감퇴(치매) 등으로, 조사교육을 수료한 조사원 파견을 통한 직접 대면상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지난 10일 조사사업의 효율성 증대 및 자료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모집한 조사원 33명을 대상으로 양평군자살예방센터에서 조사교육을 실시했다. 교육과정에는 자살고위험군에 대한 적절한 개입방법과 자살에 대한 인식을 개선시킬 수 있는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또한 포함되었다.  정부 최초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국정과제에 포함시키며 2018년 1월 보건복지부에서 「자살예방 국가행동계획」을 공표하는 등 자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양평군 또한 자살위험도 조사를 통하여 양평군의 지역적 특성에 맞춘 근거기반 자살예방전략을 수립 및 시행하고자 한다. 조사사업을 통해 선별된 자살고위험군에 대하여는 양평군자살예방센터 등록 및 개별 사례관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저소득층 고위험군을 대상에게는 정신건강의학과적 치료비 지원, 보건복지 통합서비스 제공 등 양평군의 자살고위험군에 대한 다방면적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원은숙 양평군보건소장은 교육에 참석한 조사원들에게 “자살은 매우 다루기 조심스러운 주제이지만 그렇다고 외면해서는 안되는 중요한 문제다”라며 “조사원분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양평군의 자살률 감소에 기여해주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또한 조사원대상 전문교육을 진행한 노성원 양평군자살예방센터장(한양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은 “이번 조사사업을 통해 양평군의 자살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뿐 아니라 그에 따른 양평군만의 자살예방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말했다.

    강하행복돌봄추진단 홀몸어르신과의 ‘행복한 동행’중

    강하행복돌봄추진단 홀몸어르신과의 ‘행복한 동행’중- 강하면 행복돌봄추진단 독거노인 보호자 동행서비스 추진 강하면 행복돌봄추진단(단장 이수한)은 올해부터 홀몸노인을 위한 보호자 동행서비스인 ‘행복한 동행, 함께 가요’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고령 등으로 인하여 혼자서는 처리하기 어려운 은행업무나 관외 병원이용 등의 보호자 동행이 필요하지만 같이 가줄 보호자가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홀몸 노인을 위한 봉사로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11명의 단원들이 참여하여 6번의 동행서비스가 실시되었다.이수한 단장은 “이번 보호자 동행 봉사는 홀몸 노인들에게는 매우 필요한 봉사라고 생각해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이주진 강하면장은 “요즘은 모든 일처리가 전산화되고 있어 고령의 노인분들이 혼자서 처리하기 곤란한 일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필요할 때마다 흔쾌히 함께 해주는 단원들에게 매우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 봉사의 지원을 받은 김모 어르신은 “나는 자식도 형제도 없는 사람으로 큰병원에 가야한다고 할 때 눈앞이 캄캄했는데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만나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앞으로도 강하면 행복돌봄추진단은 보호자 동행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의 틀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경제/농업 더보기

    양평공사, 20사단 지역경제 활성화 MOU 체결

    양평공사, 육군 20사단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지역사회 협력을 통한 공동체 의식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지방공기업 양평공사(사장 박윤희)와 육군 제20기계화보병사단(사단장 황유성)은 지난 22일 육군 제20기계화보병사단 결전영웅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친환경적인 국가안보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MOU 체결은 물맑은 양평의 지속가능한 녹색성장 동력 확보와 지역사회 협력을 통한 지역공동체성의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제20기계화보병사단 국군장병들은 양평공사 운영시설 이용 시 이용요금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양평공사의 환경기초시설 견학과 환경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안보의식의 강화도 고취할 예정이다. 제20기계화보병사단 국군장병들이 복지·여가활동을 즐기기 위해 양평군내에 머무는 시간이 자연스레 늘어나고,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제20기계화보병사단 백승두 참모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더욱 더 지역과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고, 이에 양평공사 박윤희 사장은 “한 마음, 한 뜻으로 노력한다면 지역공동체성이 공고해지고, 더불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이루어 낼 수 있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수미마을,보조사업 관리 엉망!

    수미마을,보조사업 관리 엉망! 경기 양평군 수미마을이 농산물 가공공장 판매시설에 이어 또 보조사업비로 설치한 딸기체험 돔하우스를 운영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보조사업 관리가 엉망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원예기술팀은 정부 보조사업으로 6차산업 수익모델 사업인 ‘크리스마스 딸기코(go) 양평!’ 도시민의 농작물체험객 유치를 위해 양서면 양수리 ‘두물머리애벌레생태학교’와 단월면 봉상리 ‘수미마을’ 등 2곳에 딸기체험시설을 설치했다. 사업목적은 친환경 딸기의 생산, 가공, 체험관광 분야 개발기술과 지역자원을 연계한 6차 산업화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생산자와 소비자, 업종 간 연계를 위한 인적, 공간적 거점마련을 통한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서면 양수리 애벌레생태학교는 2015년 보조사업비 1억을 받아 594㎡ 규모의 딸기재배시설 완공 후 사업목적대로 운영하여 도시민의 사랑속에서 많은 체험객의 방문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 곳에서는 올해도 오는 5월까지 딸기체험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하지만 수미마을은 정부보조금 1억2천만원 받아서 봉상리 529, 530-1번지에 856㎡의 돔형하우스 5동을 설치했다. 이 시설은 딸기재배 목적보다 딸기재배 관련 체험을 위해 딸기재배 벤치시설, 무대데크 등이 들어서게 설계됐다. 수미마을에서 계획한 딸기재배시설은 원예기술팀의 사업목적과 크게 벗어나 보이는 데도 시설공사는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고 순조롭게 진행돼 2017년 1월에 공사를 시작해 80여일 만인 4월에 공사를 마쳤다. 헌데 수미마을은 이 시설을 설치하면서 시설이 들어서는 토지 등의 경계선 확인을 제대로 하지 않고, 주먹구구식 엉터리로 대강 설계하여 시설물에 타용도 토지가 포함돼 있어 지목변경 등을 거쳐 2018년 3월 13일 준공허가를 받았다.      어찌된 일인지 어렵게 사용허가까지 받은 수미마을은 1억이 넘는 보조금으로 설치한 딸기재배시설을 놀리고 있었다. 양평군은 지도 감독없이 아무런 제재도 가하지 않았다. 이에 정부 보조사업 사후 관리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원예기술팀은 "수미마을에서 2018년 3월 준공 후 그해 12월부터 2019년 3월까지 딸기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말은 기자의 근거 요구에 거짓으로 밝혀졌다. 담당자가 새로보직을 맡아 내용을 잘못이해 했다는 것이다. 이유아 어찌됐던 양평군이 하지도 않은 체험행사를 했다고 말한 것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으리라 사료되지만, 단지 업체를 감싸기 위해 거짓을 말한 것이라면 그 말에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이 같은 내용은 정보공개를 통해 양평군으로부터 전해 받은 자료에서 나타난 것으로, 이 거짓자료에 대해 기술과장의 검토와 센타장의 결재를 거친 공신력있는 문서다.    수미마을의 돔하우스에 대해 연수리의 강 모(60)씨는 "딸기하우스의 모양이 특이해 재배 목적보다 수미마을의 상징적인 시설물로 설치한 것 같다"며 "6번도로에서 보면 눈에 확 들어오는 특이한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정부 보조금으로 설치한 것은 목적대로 사용해야한다"며 "보조사업 관리 기관은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하여 잘못됐을 경우 가차없이 보조금을 회수 해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문제의 딸기재배시설은 영농조합법인 수미마을에서 토지를 임대해 설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각급 지자체에서는 토지와 시설물의 갈등을 불식시키기 위해 시설물 건립에 있어서 단체의 소유가 아닌 타인 소유 토지에 보조사업 추진을 배제하고 있는 추세다. 팔당유역신문 이영일기자제공    

    수미마을,국민혈세 보조금 회수해야!

    수미마을,국민혈세 보조금  회수해야! 경기 양평군 단월면 소재 영농조합법인 수미마을(이하 수미마을)이 국민의 혈세인 정부 보조금을 지원받아 가공공장 등을 설치하고, 현재는 운영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지급된 보조금을 회수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수미마을은 지난 2016년도 단월면 봉상리 385-2외 1필지에 사업비 315백만원(도비 40%, 군비 40%, 자부담 20%)을 들여 2층 규모의 ‘시골농네 농산물 직판 가공시설’을 설치했다.   ▲2016년 양평 수미마을이 3억원이 넘는 사업비로 가공공장 직판장 설치했다. 판매장에 간판도 없고, 운영 안하고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팔당유역신문)  하지만 수미마을은 3억원이 넘게 투입된 가공공장을 목적대로 운영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고 있어 지역주민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있다.  수미마을 관계자는 “물에서 비소가 검출돼 공장을 가동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상수도가 들어오면 공장을 가동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공장운영에 제일 중요한 부분은 물이다. 어느 공장이나 처음 공장의 입지를 정할때는 공장 목적과 맞는 물이 있는지부터 알아보고 공장을 지을지 포기할지를 결정한다.  헌데 수미마을은 공장을 다 지어놓고 물이 안맞다는 이유로 공장을 가동하지 않고 있다. 당초 공장입지를 선정하면서 식품 가공에 가장 중요한 물에 대해 검사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이해가 안 되는 변명에 불과해 보인다. 또 공장이 들어선 토지는 마을소유가 아닌 개인의 소유로 되어 있어, 거액이 들어가는 마을 공동작업장을 개인 토지에 설치한 것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더군다나 봉상리 385-3번지는 공장준공 시기에 임야에서 공장용지로 지목이 변경됐다. 물론 가공공장 용지로 허가를 받아 준공에 따른 것이다. 하지만 항공 지적도상에는 공장이 살짝 걸친 것으로 보여 또다른 문제의 소지가 있어 보인다. 더 중요한 것은 공사비용이다. 이 사업에는 3억1천5백만원이 들어갔다. 1층 가공공장과 2층 판매점은 연면적 95.36㎡으로 콘크리트 철골로 지어졌다. 있는 그대로 계산하면 1㎡당 330만원으로 평당 1천만원이 사용됐다. 이 부분도 정밀 조사가 필요해 보인다.  더욱이 판매점을 하겠다며 6번 국도변에 건물을 지었지만 도로 형편상 차량의 출입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판매장 역할이 제대로 이루어질지도 의문이다. 이처럼 불합리한 모든 것이 건축허가 과정에서 나타났을 터인데도 보조사업이 이루어진 것은 누군가의 막강한 힘이 작용했을 것이란 추측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수미마을의 사업목적에는 “지역 주민 주도의 6차산업형 사업추진으로 기초단위 생활권 공동체 복원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추진한다”고 했다. 하지만 결과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수미마을에서 내세운 목적은 허울 좋은 글짓기에 불과할 따름으로 진정성 없이 사업비를 따내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기자는 의문사항을 확실히 하기 위해 수미마을 가공공장 운영상태에 대해 정보공개를 청구했다.    이에 양평군 담당자는 “준공 이후 직판장 및 가공시설 운영계획을 확인했다”며 “사업대상자로부터 생산실적을 확인하여 관리하고 있지만 생산실적 보고서의 세부내용은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9조제1항에 의거 비공개 대상이다”라며, 준공 이후 공장가동 여부를 확인해 주지 않고 있다.    식약처에 확인한 결과 수미마을은 2017년 식품제조가공업으로 등록했다. 등록된 품목을 보면 수산물가공업 빙어무침, 수산물가공품 빙어튀김, 농산품가공품 찐빵, 농산가공품 김밥 등 4개 품목이다. 양평군 위생과에는 공장가동을 위한 직원들의 위생검사를 받은 기록이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수미마을 대표가 2018년 5월에 위생교육을 받은 것으로 기록돼 있다. 이는 공장가동을 하지않았다는 반증이 된다. 헌데 양평군 담당자는 어떠한 이유에서 생산실적 세부내용이 있다면서도 제시하지 않고 있다. 실제로 생산실적이 있다면 위생증이 없는 무자격자를 사용한 것으로 간주된다.    이에 대해 주민들은 “국가 보조사업은 확실하고 투명하게 진행해야 한다”며 “항간에 떠도는 보조금은 먼저 타 먹는 사람이 임자란 말이 쏙 들어가게 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2016년 양평 수미마을이 3억원이 넘는 사업비로 가공공장 직판장 설치했다. 판매장에 간판도 없고, 운영 안하고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 팔당유역신문 이영일기자제공  

    양평군 민원처리‘우수’기관 선정

    양평군 민원처리‘우수’기관 선정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및 특별교부세(5천만원) 확보 - 행정안전부, 국민권익위원회 공동 주관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   1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수여받았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전국 304개 기관에 대해 2017.10월부터 2018. 9월까지 1년 동안의 민원행정 체계와 민원제도 운영, 민원만족도, 고충민원 처리실태를 합동 평가한 것으로, 양평군은 5개 평가등급 중 상위 10%인 ‘가’등급으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군민의 눈높이에 맞춘 양평군만의 특색 있는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우수 기관 선정이라는 큰 상을 받게 되었다. 민원행정이 바로서야 군정이 바르고 공정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난1월 단행된 양평군 민선7기 조직개편에서도 민원처리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민원바로센터’가 신설되었으며, 앞으로 한 차원 높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실감할 수 있도록 민원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문화 더보기

    3.1운동 100주년 기념 청사 로비전

    3.1운동 100주년 기념 청사 로비전- 양평땅에서 부활한 독립과 통일의 꿈(황재종 작가 작품전) 양평군은 4월 7일까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청사 로비전을 진행한다. 이번 로비전은 황재종 작가의 ‘양평땅에서 부활한 독립과 통일의 꿈’ 이라는 주제로 3. 1 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양평땅에서 항일운동을 펼친 역사적 인물을 중심으로 독립운동 관련 인물들의 초상화 및 역사화 전시이다. 청사 로비전에는 몽양 여운형 선생을 비롯하여 김구 선생, 유관순 열사, 안창호 열사, 여운형 선생 등의 인물화 위주로 50여점이 전시된다. 특히 영국 데일리메일의 특파원 메켄지가 1907년 양평지역에서 활동한 의병들의 사진을 재현한 역사화는 이번 전시회의 대표적인 작품이라 할 수 있다..  황재종 작가 작품전시전은 지난 1월 이미 지평면 백하헌 갤러리에서 전시 개막식을 가진 바 있으며, 양평군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관내 학생 및 양평군민을 대상으로 관람의 기회를 확대 제공하고자 청사로비를 갤러리로 활용했다고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오프닝에 참석하여“이번 로비전을 통하여 오늘날 대한민국을 있게 한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되새겨보고 많은 군민들과 함께 관람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평군, ‘생태테마관광 공모사업’선정

    양평군, ‘생태테마관광 공모사업’선정- 두물머리가 들려주는 인생이야기 양평군은 문체부에서 공모한 2019년 생태테마관광 육성 사업 대상지로 두물머리가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 국비 1억 원(총 사업비 2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생태테마관광 사업은 문체부가 생태관광을 다른 지역으로도 확산하기 위해 2016년에 공모사업으로 전환한 사업으로,  올해 선정된 사업은 인문학적 스토리텔링을 접목시킨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어 생태 체험 프로그램과 생태관광지도사 인력 양성 등을 함께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김용옥 관광과장은 “우리 군이 선정된 ‘두물머리가 들려주는 인생이야기’ 생태테마관광 공모사업은 두물머리의 기존 자원을 100%활용하고 인문학적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프로그램 위주의 사업으로 무엇보다 지역주민의 공감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두물머리가 들려주는 인생이야기가 지역주민에게는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여행자에게는 환경의 소중함과 자연에서의 ‘나’와, ‘우리’를 발견하며 여유 있는 여행을 통해 인간의 가치를 다시 찾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함께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2018년부터 시작된 ‘두물머리가 들려주는 인생이야기’ 는 올해 2년째를 맞는 만큼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등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양평군립미술관, 展 개막식 성료

    양평군립미술관, <피카소에서 김환기까지>展 개막식 성료         2019년 양평군립미술관 첫 기획전시, 100여명 내빈의 축하와 격려 속에 40일간 전시의 막 열어 양평군립미술관(관장 류민자)은 지난 8일 군립미술관 로비에서 2019년 봄 프로젝트, <피카소에서 김환기까지>展 개막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바이올린과 오르간의 협연으로 진행한 식전 공연에 이어, 군립미술관 이형옥 학예실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30여명의 초대작가와 이영주, 이종인 도의원, 전윤경 양평교육장 등 기관단체장, 원로작가 10여명 등 100여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문화와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행복한 양평을 만들어나가는 데에 양평군립미술관이 제 역할과 사명을 다 할 수 있도록 군 차원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이번 전시는 피카소, 리히텐슈타인, 앤디워홀, 샤갈, 호안미로 등과 함께하는 세계적인 거장과 한국 현대판화 형성기에서 활동해 온 이항성, 김환기, 박수근, 이대원, 변종하, 황규백. 하동철, 정원철, 박광열, 신장식, 박영근 등 국내외 굴지의 작가들의 작품이 100여점이 총동원 되어 있다.    군립미술관 류민자 관장은 “판화 미술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토대로 판화가 다양한 기법으로써 변천하면서 산업사회와 어떻게 접목하여 발전하여 왔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라고 강조하면서, “양평에서 세계적인 거장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은 만큼, 많은 사람들이 전시 기간 내에 군립미술관을 찾아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홍보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홈페이지. www.ymuseum.org / 전시 및 교육문의. 031-775-8515(3) 양평군립미술관 학예실

    수미마을 흑천 무단 점용 시설물 불법설치!

    수미마을 흑천 3만여㎡를 무단 점용 불법설치!  경기 양평군의 대표 체험마을인 수미마을이 양평군 식수원인 흑천 3만여㎡를 무단 점용하여 각종 시설물을 불법으로 설치, 십 수년간 사용해 온 것으로 드러나 사법당국의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7일 양평군에 따르면 농촌체험마을인 수미마을은 지난 2007년부터 양평군 단월면 봉상리 531번지 일원에서 도시민의 휴양과 체험을 위한 녹색농촌체험마을로 지정받아 운영되고 있다. 이 마을은 그간 도시민의 체험을 위한 방문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오면서 대통령표창을 받는 등 그 위상을 널리 떨치고 있는 양평군의 대표적인 농촌체험마을이다. 하지만 이 체험마을은 개장 이후 현재까지 마을 앞 흑천(봉상리 698) 30,000여 ㎡를 해당 관청의 점용허가도 받지 않은 채 주차장과 각종 시설물을 설치하여 사용해 오고 있다. 해당 관청은 이를 외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와 반대로 양평군 관내 20곳이 넘는 체험마을에서는 마을 앞 하천이 있어도 하천법에 의한 단속이 심해 검찰고발과 과태료, 벌금 등이 무서워서 사용을 꺼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평군 단월면 수미마을에서 하천 점용허가도 없이 화장실을 설치해 사용하고 있다.(사진=팔당유역신문]   해당관청의 하천법에 의한 단속은 수미마을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이곳을 찾는 체험객들은 체험마을 소속 주차 도우미의 지시에 따라 하천에 표시된 주차장에 주차 하고, 하천에 버젓이 설치된 매표소에서 표를 구입해 체험 일정을 이어가면 된다. 또 하천에 먹거리 하우스, 각종 안내표지판, 물놀이 미끄럼틀 등을 불법으로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어, 하천의 불법사용에 대해 당국의 철저한 조사가 요구되고 있다. 이처럼 수미마을이 체험객을 위한 편익시설이라는 명분으로 하천에 설치한 시설물은 모두 불법이다. 심지어는 화장실, 식기세척대까지 불법으로 설치하여 체험객들이 이용하게 하고 있다. 식기 세척한 물은 어디로 보내지는지 알수 없다. 문제의 심각성은 체험마을에서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흑천의 하류에는 양평군민의 안전한 식수를 책임지고 있는 수도사업소가 자리잡고 식수용 하천수를 취수하고 있다. 또한 이 흑천물은 바로 남한강으로 유입되어 수도권 식수원인 팔당으로 흘러들고 있는 하천이다.        ▲양평군 단월면 수미마을에서 하천 점용허가도 없이 안내표지판을 세워 사용하고 있다.(사진=팔당유역신문]   하지만 수미마을의 체험객들이 하천에 세워놓은 차량에 의해 발생된 비점오염원이 아무런 여과도 없이 하천으로 흘러들어 하천수가 오염되고, 토양이 오염되고 있다. 이러한 이유에서 하천법에서는 엄격한 규정을 세워놓고 하천에서의 행위를 제한하고 있다. 이에 양평군 하천 담당자는 “수미마을이 하천에 보트놀이장 용도로 점용허가 나간 것이 있다”며 “문제가 제기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 나가 확인 후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연수리 강 모(남/59)씨는 “이참에 양평군 관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체험마을의 시설에 대해 전반적인 조사가 필요해 보인다”며 “본격적인 농촌체험 시즌을 앞두고 체험객에게 제공되는 식사 등 재료와 보관상태 등을 전수 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평군은 이번 지적된 수미마을을 필두로 토지이용, 각종 시설물 등의 적정성 등을 조사하여, 체험객들이 불편없이 편안하게 체험을 즐기고 갈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한다. 팔당유역신문 이영일기자 제공

    양평 더보기

    양평군,6급 리더 공무원 청렴교육실시

    양평군,『6급 리더(leader) 공무원 청렴교육』실시- 소통하는 공직 문화, 변화하는 청렴 양평, 신뢰받는 군정 구현 - 양평군은 25일 군민회관에서 양평군 6급 공무원 240명을 대상으로『6급 리더(leader) 공무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청렴실천 문화운동’ 선포식 개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청렴교육 실시에 이어 마음열기를 위한 스트레스 해소방법, 양평군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 설명과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행동강령 준수, 최근 변화하고 있는 법 개정 사항 등 6급 공무원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동균 군수는 “‘청렴’이란 무엇보다도 6급 팀장급 공무원들에게 꼭 필요한 덕목이다”며, “오랜 관행이나 익숙함으로 자칫 나 자신에게 너무 관대해지지 않았는지, 끊임없이 성찰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라 강조하고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군정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앞으로 군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조직 내 ‘청렴실천 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오는 4월 2일부터 5월 3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각 부서별 맞춤형『찾아가는 부서 청렴순회 교육』을  진행하여 양평군의 청렴도를 단계별로 향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끝으로, 정 군수는 모든 공직자들이 소망과 열정을 가지고 “청렴한 양평을 함께 꿈꾸며,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 ‘민선 7기가 안정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현일 양평군의원 자진사퇴하라!

    박현일 양평군의원은 자진사퇴하라! 정의당은 3월18일 "일하지 않는 식물의원 박현일 양평군의원은 자진사퇴하라!"라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지난 259회 임시회에서 이정우 군의회 의장과 박 의원을 제외한 의원들로 구성된 윤리특위는 21일 박 의원 징계에 대해 찬성 3, 반대 1, 기권 1으로 ‘제명’을 채택했지만, 본회의에서 투표 결과 부결됐다. 이 의장까지 투표에 참여한 결과 찬성 3, 반대 2, 기권 1 표가 나왔다. 양평군의회가 박현일 의원의 ‘제명’ 징계안을 본회의에서 부결시켰다. 이혜원 의원은 “선출직 공무원의 도덕적 책임은 일반인보다 훨씬 무거워야 한다. 스스로 물러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2일 이정우 양평군의회 의장은 이날 폐회식에서 “그동안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군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한다”며 “저를 비롯한 의회 의원 모두는 군민 여러분께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더 충실하게 의정활동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혜원 의원은 “카페 사장을 만나 당시 있었던 일과 난동을 피운 여성이 공개한 사진, 메시지 등을 모두 확인했다”며 “박 의원은 소명에서 부적절한 관계를 모두 부인했으나 이를 받아들이기는 어려웠다”고 말했다 이혜원의원은  “의회에서 제명안이 부결된 후 낮은 징계를 상정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해 자리를 떠났다”며 “선출직인 의원의 도덕성은 일반인에 비해 무거워야 한다. 박 의원은 이 사태를 책임지고 물러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평읍 김 모씨는"  정의당이 이제야 정신차린 듯하다. 박현일의원 관련하여 정의당의 늦은 성명서는 버스 떠난 뒤 손짓하는 전형적인 눈치보기였다. 정의당이 보수정당과 차별화되는 이유는 도덕적으로 조금 더 나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이었는데 박현일의원과 관련하여 정의당은 눈을 감고 있었다. 지지율 상승에 벌써 집권당인것 처럼 착각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했는데 지금이라도 성명서를 발표한것이 때 늦은 감이 있지만 다행이다."라고 했다.   양평정의당 성명서! 일하지 않는 식물의원 박현일 양평군의원은 자진사퇴하라! 내연녀 소란 파문 박현일 의원 지난 1.28 언론 보도 이후 두문불출  군의회 회의 불참 및 의정활동 전무해도 2월 의정활동비 지급, 3월도 지급 예정  양평군의회는 무단결근 및 활동하지 않은 의원에 대한 의정활동비 회수하라!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회는 후보자 검증실패 및 소속 의원 관리 부실에 대하여 군민에게 공식 사과하라! 지난 1월 28일 지역 내 언론 보도로 밝혀진 양평군의회 박현일 의원(前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내연녀 소란 파문과 관련하여 양평군의회는 윤리특위를 구성하여 징계 절차에 들어갔지만 징계안은 부결되어 아무런 조치 없이 마무리되었다. 반면, 당사자인 박현일 의원은 양평군민에게 공식 해명 및 입장표명도 없고, 사과도 없다. 더욱이 언론 보도 이후 현재까지 의회 회의에도 불참하고 의원으로서 활동이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회 사무과에 확인해 본 결과, 지난 2월 20일 의정활동비는 그대로 지급되었고, 3월 의정활동비도 지급될 예정이라고 한다. 대한민국의 직장인 중에 사적인 이유로 회사에 2개월 가까이 무단결근을 하고도 해고당하지 않고, 꼬박꼬박 월급을 받을 수 있는 직장인은 없다. 이에 반해 양평군의회는 사적인 일이라고 치부하면서도 공적인 일을 수행하지 않고 있는 의원에 대한 징계도 없으며 여전히 활동비는 지급되고 있다. 내연녀 등으로 거론되는 문제는 사적 문제로 치부할 수 있다. 하지만 본인 스스로 활동을 할 수 없을 만큼 식물의원이 되었다면 이는 이미 공적 문제가 된 것이다. 의원으로서 활동에 문제가 없다면 당당하게 군민에게 공식 해명하고, 사과할 것은 사과하고 최선을 다해 의원 활동을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공인으로서 현재의 태도는 너무나 무책임하고 군민을 무시하는 행동이다. 당선된 지 1년도 되지 않았는데 이러한 식물의원 상태로 앞으로 임기를 채운다는 것은 혈세 낭비이며 유권자와의 약속에 대한 심각한 기만행위이다. 따라서 현재 양평군의회를 통한 타의에 의한 사퇴는 기대하기 어려우므로 박현일 의원은 스스로 사퇴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더불어 양평군의회는 의회 무단결근 및 업무를 해태하는 의원에 대하여 의정활동비를 회수하고 지급 정지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또한 양평군의회도 스스로 업무추진비 투명성 강화를 위한 조례 제정 등 의회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자구적 노력을 기울일 것을 요구한다. 끝으로,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회는 당선된 지 1년도 되지 않은 의원이 소속 당을 탈당하고 식물의원이 된 참사에 대해 침묵할 것이 아니라 후보자 검증 실패 및 소속 의원의 관리 부실에 대하여 더불어민주당을 믿고 해당 의원을 투표한 9,069명의 유권자와 군정을 감시할 군민의 대표를 잃은 양평군민에게 공식 사과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9. 3. 18정의당 양평군위원회

    인접도시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분야별 전문가가 감사 참여. ‘경기도 시민감사관’ 공개모집

    분야별 전문가가 감사 참여. ‘경기도 시민감사관’ 공개모집- 도, 전문성·실무경력 등 갖춘 분야별 전문 시민감사관 70명 모집- 외부전문가의 도정참여 기회 확대와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 실현 기대- 19일까지 서류신청 마감   경기도는 법률, 회계, 기술, 환경, 건설, 보건 등 분야별로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경기도 시민감사관’ 70명을 1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지난 1월 14일 개정 공포된 ‘경기도 시민감사관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른 것으로 외부전문가의 도정참여 기회를 확대와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 실현을 목적으로 한다. 시민감사관은 전문분야별로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조사·감사에 참여해 ▲불합리한 제도·관행의 개선 건의와 시정요구 ▲건의와 시정 사항에 대한 이행 실태 확인·점검 ▲부패 취약 분야 감시·조사·평가 활동 ▲부패방지 청렴 정책 수립 과정 참여와 의견 제시 등을 수행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수도권 거주 또는 근무자 중 법률, 회계, 기술, 환경 등 관련 전문자격과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 관련 분야 대학·연구기관에서 조교수 이상의 직에 있는 사람 등이다.도는 심사를 통해 7월 중 시민감사관을 위촉할 예정으로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2019년 7월 ~ 2021년 7월)으로 1회 연임이 가능하다.희망자는 19일 오후 6시까지 관련서식 등을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에서 내려 받아 작성한 후, 필수서류를 구비해 이메일(judain@gg.go.kr) 또는 경기도청 감사총괄담당관실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세부내용은 경기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최인수 경기도 감사관은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전문성과 실무경력을 갖춘 분야별 맞춤 시민감사관의 감사 참여로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행정 실현과 함께 시민의 시각에서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숙박형 영어체험학습비 50% 지원

    경기도,체인지업캠퍼스, 숙박형 영어체험학습비 6월부터 50% 할인 …  5~11만원 지원 1박2일~4박5일 체인지업캠퍼스 숙박형 영어체험학습 참가시 교육비 50%만 부담  - 1만 4천명 대상 예산 10억 원 확보, 최소 5만 원부터 최대 11만 원 할인혜택 타 시‧도민과 차별화된 경기도 학생대상 영어교육 혜택부여  - 도민자녀가 부담없이 영어체험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교육복지 기회 제공  - 학부모 부담경감 및 농어촌 등 교육소외지역 지원으로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 경기도가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보다 많은 학생들이 영어체험학습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숙박형 영어체험학습비 50%를 지원하기로 했다.29일 도에 따르면 체인지업캠퍼스에서 영어교육을 받을 경우 기존에는 전액 자부담으로 진행했으나, 6월부터는 교육비의 50%만 부담하면 초·중·고생 누구나 원어민교사와 함께하는 숙박형 체험학습에 참여할 수 있다.도는 이를 위해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도민자녀 총 1만 4천 여명을 지원할 수 있는 1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현행 교육비는 1박2일 10만원, 2박3일 14만원, 3박4일 18만원, 4박5일 22만원이며, 앞으로 도비지원을 통해 위 금액의 50%만 부담하면 된다.도는 할인금액을 파주와 양평 체인지업캠퍼스에 각각 5억 원씩 지원할 계획이다.국민기초생활 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계층은 기존과 동일하게 전액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교육과정은 체인지업캠퍼스의 특성을 반영해 미래교육과 영어교육 융합형 과정으로 제공하고,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영어표현을 쉽고 재미있게 기획,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학생·학교 및 단체는 체인지업캠퍼스(파주, 양평) 영어교육실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 031-956-2625/2484, 양평 031-770-1522/1523)조학수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경기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영어체험학습비 지원으로 학부모 재정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교육복지 소외지역 학생을 배려․지원함으로써 공정하고 보편적인 교육복지 실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체인지업 캠퍼스는 미래교육을 포함, 수요자 욕구에 맞는 다양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한 해 41만 3천 여명을 교육했다.   

    경기도,민선7기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대책’

    경기도,민선7기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대책’ 경기도가 올해에도 소상공인의 안정적 경영활동 유지와 사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1,500개사에 대해 경영환경개선 비용을 지원한다.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19년 경기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을 25일 공고하고,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은 경기도가 지난해 10월 발표한 ‘민선7기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대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의 경영상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사업경쟁력을 강화시켜 안정적 영업활동을 지원하는데 목적을 뒀다.올해 대상은 공고마감일 기준 도내 창업 후 6개월 이상 소상공인 1,500개사다. 지원 분야는 ‘홍보(광고)’, ‘POS경비’, ‘점포환경개선’ 등 3개 분야로, 소상공인 1개사 당 1개 단위사업만 지원이 가능하다. 우선 ‘홍보(광고)’ 분야에서는 판촉물, 카탈로그, 포장용기, CI·BI 제작 비용을 200만 원 이내로, ‘POS경비’ 분야는 POS기기와 프로그램 구매 비용을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한다.‘점포환경개선’ 분야로는 옥외광고물, 인테리어, CCTV, 안전·위생 등에 최대 300만원 이내로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4월 12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 중소기업 정보포털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도는 1차 서류검토 후 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지원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 시 유의할 사항은 지난해 이 사업 경쟁률이 6:1을 초과했다는 점을 감안, 더 많은 소상공인에게 수혜를 주고자 올해부터 최근 3년간 유사사업 수혜자에 대해서는 지원을 제한한다. 또한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사치 향락업종, 재보증 제한 업종, 체납자나 최근 2년간 매출액이 없거나 0원으로 신고한 소상공인은 지원받을 수 없다. 이 밖에도 PC나 TV, 냉장고, 에어컨 등 자산성 물품 구매나 렌탈 비용은 지원이 불가하며, 최종 선정이 통보되기 전에 진행한 과제나 홈페이지 제작비용은 지원이 불가하니 신청 전후 면밀히 살펴야 한다.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정한 사업 수행 차원에서 환경개선 시공사를 도내 소재 업체로 한정했다.박승삼 도 소상공인과장은 “이 사업이 급격한 경제 생태계 변화로 영세 소상공인의 악화된 수익구조를 극복하는데 실질적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이외에도 영세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과 정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으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소상공인지원센터(031-259-7405)에서 문의가 가능하다.

    정치

    사회

    경제/농업

    문화

    스포츠종합

    생활체육

    인접도시

    경기도

    비밀번호 :